글을 쓰고 싶다는-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오랫만에 들어와 읽었더니- 직설적이며 욕도 거침없이 쓴 지난 글을 보며 잠깐 웃어본다. 라고 쓰고 창피해한다.
요새 분수에 안맞게 쇼핑을 하고싶다. 무언가 공허함에 대한 대변이야- 라는 변명을 하고싶지만.. 공허할것도 없다. 예를 들어 최근 반려견을 하늘나라로 보냈가던지... 하는 그런 위로받아 마땅할 공허함말이다. 혹은 스트레스를 받는일도 없다. 아니지.. 결혼압박을 받고있긴하다. 에휴... 그래도 그냥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지나쳐서주제에 넘치는 짓꺼리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으로 사기도 하고... (누군가가 제발 알아줬으면 하네.... ) 하지말아야지..하면서도 어느새 구매하는 나는 최고의 호갱님.. 푼돈을 쓰다 큰돈은 절대 못쓰고 비싼건 사지도 못한다. 잘하는 짓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복하는걸 보면 내가 똑똑치는 않은게 확실하다.
특히 구두.. 잠시 이뻐보이고자 늘 하이힐을 원한다. 허나.. 발목이 두껍고 종아리는 비례해 더 두꺼운 나는 정작 데이트룩의 화룡점정을 찍는 구두를 마지막에 벗곤한다. 그러곤 늘 신던 플랫이편하지.. 라는 합리화... 하하하.. 그래서 그리고 다행히! 요새 대세가 슬립온이나 운동화여서 추세를 따라가야지~ 하며 신어볼라는데 내가 그런게 없자나? 그래서 강박관념걸린 애마냥 신을 사려한다. 한달간 새로 산 신이 5컬레!! 자랑이 아니며- 난 부자도 아니고 월급도 넉넉치 않은 주제에 이런 짓을 하고있으니... 글을쓰면서 드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구나...... 나중에 무덤에 꼭 묻어줄테니 신고가라......등신아... 라는 생각.. 에휴... 정신이 번쩍든다. 올해 여름은 절대 더이상 신을 사지 않으리라!!!!!! 탕탕탕!!!
참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몸뚱아리가 바뀌지 않은 이상 새옷을 입든간에 후지다는 걸 깨닫고 살이나 빼자라는 기승전다이어트- 로 생각을 정리해보며... 다시한번 말하리라.. 내일부턴 꼭 운동해야지!!
요새 분수에 안맞게 쇼핑을 하고싶다. 무언가 공허함에 대한 대변이야- 라는 변명을 하고싶지만.. 공허할것도 없다. 예를 들어 최근 반려견을 하늘나라로 보냈가던지... 하는 그런 위로받아 마땅할 공허함말이다. 혹은 스트레스를 받는일도 없다. 아니지.. 결혼압박을 받고있긴하다. 에휴... 그래도 그냥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지나쳐서주제에 넘치는 짓꺼리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으로 사기도 하고... (누군가가 제발 알아줬으면 하네.... ) 하지말아야지..하면서도 어느새 구매하는 나는 최고의 호갱님.. 푼돈을 쓰다 큰돈은 절대 못쓰고 비싼건 사지도 못한다. 잘하는 짓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복하는걸 보면 내가 똑똑치는 않은게 확실하다.
특히 구두.. 잠시 이뻐보이고자 늘 하이힐을 원한다. 허나.. 발목이 두껍고 종아리는 비례해 더 두꺼운 나는 정작 데이트룩의 화룡점정을 찍는 구두를 마지막에 벗곤한다. 그러곤 늘 신던 플랫이편하지.. 라는 합리화... 하하하.. 그래서 그리고 다행히! 요새 대세가 슬립온이나 운동화여서 추세를 따라가야지~ 하며 신어볼라는데 내가 그런게 없자나? 그래서 강박관념걸린 애마냥 신을 사려한다. 한달간 새로 산 신이 5컬레!! 자랑이 아니며- 난 부자도 아니고 월급도 넉넉치 않은 주제에 이런 짓을 하고있으니... 글을쓰면서 드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구나...... 나중에 무덤에 꼭 묻어줄테니 신고가라......등신아... 라는 생각.. 에휴... 정신이 번쩍든다. 올해 여름은 절대 더이상 신을 사지 않으리라!!!!!! 탕탕탕!!!
참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몸뚱아리가 바뀌지 않은 이상 새옷을 입든간에 후지다는 걸 깨닫고 살이나 빼자라는 기승전다이어트- 로 생각을 정리해보며... 다시한번 말하리라.. 내일부턴 꼭 운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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